늦은 밤에도 바로 와 주셨습니다 상주 · 2026년 4월 26일 15:25 밤 열두 시가 넘은 시간이었는데 전화 한 통에 바로 달려와 주셨습니다. 경황이 없는 저희 대신 병원 서류와 이송까지 다 챙겨 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. 목록으로